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3년 11월23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3. 11. 2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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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는 (김호일)


    그리움은 가슴으로 남는것

    괴로움은 가슴이 말하는것

    괴롭다 그립다 하는것은

    누구나 누리는 호사인것

    나는 그립지도 괴롭지도 않다

    그저

    오늘이 두서 없이 그리워

    나는 늘 괴로운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