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3년 12월6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3. 12. 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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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경의 남해안 관광을 선도할 크루즈 시대는 올것인가?

    로얄캐리비안 네비게이터호 (Navigator of the Seas)
    총톤수 140,000 톤 총탑승객 3,114 명
    처녀운항 2002년 11월 총승무원 1,181 명
    길이/너비 311 m / 48 m 전기사용 110 V / 220 V
    최고속도 22 노트

    네비게이터 호를 과연 크루즈라고 불러야 할까? 아니면 예술 작품이라고 불러야 할까? 네비게이터호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즐기신 분들은 예술 작품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네비게이터호에 있는 아이스 링크에서는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녁에는 아이스쇼도 보실 수 있다. 이외에도 스릴 넘치는 암벽등반, 감탄이 절로 나는 화려한 공연, 다양한 선내 프로그램 등 즐거운 크루즈 여행을 위한 모든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