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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플레이 정신은 어디로 간 것인가?
스포츠도 승부조작이 일어나고 농작물에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고, 정치에 입문하는 자들도 상대방에게 음모를 꾸미는 사회~
이것이 오늘의 한국사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아니면 말고식의 무차별 공격과 암투와 음모가 서서히 머리를 든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리면 목숨을 건 육탄전이 시작된다.
셀 수 없이 많은 옐로우카드가 나오고, 몇몇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아 참담한 모습으로 경기장을 떠날것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페어플레이를 담보해내기에는 여전히 뭔가 부족하다. 보다 결정적이고 단호한 제도 개선을 통해 페어플레이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스포츠는 그렇다처도 정치는 일벌백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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