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3월27일 Facebook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3. 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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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마라 오지마라~
    굳이 서둘러 가지도 마라~
    배들의 발길을 묶어 놓은 장승포

    붉고 붉은 동백의섬 지심도가 온통 안개에 덮혀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지심도가 안개같은 화선지에 詩를 쓰고 있을것 같아요!

    이 시간, 하얀등대도 빨간등대도 봄안개를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