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TV를 틀어봤는데
라디오를 해주는 체널이더군요. 아아~ 그냥
아무래도 상관 없으니까 들어봤는데
정말정말 좋은 음악들이 계속해서 나오니…
푸욱하고 빠져들게 되는… 그 느낌에…
자리에서 한발자국도 일어 날 수 없었답니다.
제이레빗 힘든가요?
아, 저는 그렇게 노래를 들어가며
흥얼~흥얼… 거리니까.. 저녁시간도 되고~~
그렇게 또 지내다보니
잘 시간이 되어가지고 잠이 들었습니다.
이 노랜 좋아하는 노래 고른 것!! 제이레빗 힘든가요?
함께 감상해보죠.,
나만의 보석이 있습니다.
반짝반짝~~ 예쁜 빛이 나는 그런….
아직까지는 원석이랍니다.
그럼에도! 번쩍번쩍 빛이 나서 아름답게 가꾸면은
넘 예쁘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모니로 환상적이게 다듬고 다듬어 보면 어떨까….
그러한 생각을… 한번 해봤죠.
저만의 원석을 예쁘게….
그렇담 반드시 더 많이 반짝반짝하고 예쁘게
빛날 걸 잘 알고 있어요.
반짝반짝거리고있던 그 눈동자를 잊을 수 없어요.
힘을내라며 제 등을 툭! 하고 쳐줬습니다.
환~하게 미소지으며 달려가는 달려가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저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답니다.
나의 보석은… 이렇게 아름답죠.
하모니도 저런 다이아몬드가 아닐까
전 생각해봐요.
그렇게! 한~참 동안 하모니를 들으면서
그러한 생각들을 했답니다.
꼭 행복할 일이라는 것을 난 계속 알고 있죠.
지금까지 감상하고 있는 이러한 노래도
마치… 예쁜 보석 같은지라 아주 좋죠~
아련히 생각이 납니다.
그렇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반짝반짝 빛이나고있는
하모니를 전 듣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