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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엔 이 노래 MILEY CYLUS WRECKING BALL

김호일의 블로그 2017. 3. 9. 20:00

뮤직을 계속 듣고 싶네요.
어떤 멜로디를 들을까 한참동안 고민했습니다.
결국 답은 나와주지도 않고
내 시간은 빠르게 흘러흘러 가버렸어요.
흐르고있는 시간들 속에 노래를 찾아요.



그래서 이렇게 넘 흥미로운 음악이 시작~~
시작할까요?
MILEY CYLUS WRECKING BALL
예쁜 아리아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같이 감상해봐요.
노래를 시작해보겠어요.
이젠 이 노래 듣고 기분좋은 시간! MILEY CYLUS WRECKING BALL
같이 들어볼까요?,



피로할 땐 노래를 들으면
저의 잠이 싹- 달아납니다.
그렇게 저는 졸림이 달아나는
그런 방법을 딱! 깨닫고 알아버렸습니다.


아아~ 정말이지~ 노래가 뭐길래
나를 이렇게 설레게….
아니면 잠을 화악~~ 깨우듯…
정신을 말짱!하게 하는 걸까요?
가~끔 뮤직에 괜히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핫… 넘 바보 같은 소리….
오늘 하루도 너무나 피곤한 날이었습니다.
계속~ 잠만 자고
싶어지는 그러한 날이었어요.


그럴 때 하모니를 들으면
정말로 최고인데…. 하모니를 듣고 싶은데…
상사 눈치가 보여서 무리죠..
그리~고 항상 피곤한 악순환
그렇게! 저는 계속 참다가
이제 집에 돌아갈 때나 듣는데
그럴때 피곤함이 깨면 뭐해요…ㅠ_ㅠ


정말 너무 슬픕니다.
그럴 때도 열정적이게 노래를 듣습니다.
전 정말 노래에 해롱해롱
피곤하고 구슬픈 날엔…
하모니가 옆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