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3년 11월18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3. 11. 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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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7일 거제공연

    체코를 대표하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거제를 찾는다.

    야나첵 오케스트라 거제공연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1954년 창단한 야나첵은 4년 뒤 첫 해외투어를 시작한 이래 유럽 전역과 미국 일본 한국 등 전 세계에서 연주회를 열고 있다.

    깊고 충만한 사운드와 음악적 표현 그리고 기술적인 성숙함이 돋보이는 예술적 특성으로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프라하 스프링, 야나첵 메이, 스메타나 리또미슬, 프라하 뮤직 페스티벌 등 명망 있는 체코 음악제에 정기적으로 초청되고 있다.
    또한 호세 카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 다이애나 로스, 조셉 칼레야, 다그마 펙코바, 나이젤 케네디, 요세프 수크, 야나 부스코바, 제임스 버스웰 등 유수의 솔리스트들과 함께 협연했다.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야나첵을 비롯해 다른 체코의 작곡가인 드보르작, 스메타나, 마르티누의 레파토리 뿐 아니라 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 라벨, 슈만, 바르톡, 슈트라우스, 브루흐, 브루크너, 코클랜드, 번스타인등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한다.

    이밖에도 ‘Naxos’, ‘Brilliant Classics’, ‘Joan Records’, ‘Cybelle Records’, ‘CPO Records’, ‘Phaedra’ 등 여러 장의 음반을 내기도 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NCXRqgXi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