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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신생아수 작년1위 차지
지방 강소부자도시 ,생산성 높아
거제시가 전국에서 신생아 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작년 인구1000명당 신생아 수는 서울이 9,21명에 비해 거제시는 15.16명으로 가장높게 나타났으며 아산시 14,29명 광양이 12.82명으로 그뒤을 이었다.
지방 강소도시들이 소득과 생활인프라등에서 서울을 능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방강소 도시로는 영남권지역에서는 거제시및 울산시.경북구미시 포항시,전남지역의 광양 ,여수,순천등으로 지방 부자도시로 분류되고 있으며 소득이 높은곳에서 출산율도 높은 곳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거제지역은 젊은 도시로 분류되고 있어 생산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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