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3년 11월30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3. 11. 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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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민예술단과 함께하는 우리음악축제’를 엽니다.
    12월3일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단장 홍희철)은 오는 12월3일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경남도민예술단과 함께하는 우리 음악축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남도민과 함께하는 우리음악 축제라는 주제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고토(일본 전통현악기) 리사 카타오카, 보컬 윤성, 소프라노 남순천, 소프라노 윤선기, 테너 김창돈, 국악인 겸 배우 오정해 씨가 협연하여 90분 동안 공연 한다.

    거제시에서 공연하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1989년 창단됐고, 매년 4회의 정기연주회와 이상근 국제음악제 등 10여회의 특별연주회를 통해 명실공히 경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가요와 국악의 조화, 성악과 국악의 화음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많은 시민의 관람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