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1월12일 Facebook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1. 12. 20:04
  • profile
    예술대학 시절 함께 감성을 나누던 문예창작과 출신 문학가 박영학 선생을 34년만에 연락이되고, 멀리 거제를 찾아 와 주었다.

    1980년에 헤어진 후 34년이 흘렀다.
    변치 않은 우정을 나누고서 발길을 돌렸다.
    예술회관과 학동 몽돌해변 해금강 신선대를 돌아보고 다음을 기약 하면서 아쉬운 작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