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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강구안 뒷골목, 예술적인 공공디자인으로 꽃피다.
시와 꽃, 그림간판이 어우러진 '강구안 푸른골목 가꾸기' 마무리
통영시 강구안 골목길이 새롭게 탈바꿈했다. 좁은 골목길에 무질서한 주차차량과 각종 적치물이 있던 거리가 조각작품과 쉼터의자, 윤이상 악보 작품, 백석 시인의 시 전시물, 스토리텔링 간판, 화단 제작 등으로 말끔해졌다.
2012년 기획, 2013년부터 만 1년 동안 다양한 내용으로 추진한 강구안 김밥골목 뒷골목이 새단장을 마쳤다. '강구안 푸른골목 가꾸기'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침체된 구도심을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해 시민들이 사랑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자는 시작한 것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이 사업은 2억5천만원의 예산(도비 50%, 시비 50%)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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