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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경찰 형아·누나만 믿어」광고 눈길
보고 즐기며 공감, 시민참여형 ‘학교폭력예방’ 광고
[부산뉴스24]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금형)은 3일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해운대, 경찰청, 부산역 등 3개소에 「경찰 형아·누나만 믿어」라는 내용의 광고판을 설치했다.
이 광고판은 학교폭력 예방 및 신고상담을 목적으로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함께 만든 것으로 윗쪽에는「형아·누나만 믿어, 학교폭력은 117」 아래 쪽에는「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 근육질의 남녀 경찰관의 모습이 있고 팔뚝 아래 늘어진 쇠사슬로 만든 그네를 실제로 탈 수 있도록 만들었다. 누구나 그네를 탈 수 있어 홍보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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