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3월5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3. 5. 15:09
  • profile
    거제 지세포 돌고래 체험장 ‘이달 28일 개장’
    돌고래 20마리 공연~

    3층으로 된 돌고래 체험장은(2,220여평)은 12개의 수조(체험 6, 검역 6)와 수설비처리시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돌고래 체험장에서는 흰돌고래 4마리와 큰돌고래 16마리 등 총 20마리가 공연을 펼치며 ▲주요프로그램은 청소년체험학습공간인 ‘조련사와 함께하는 생태습성교감(꼬리잡기, 수영하기 등)’과 관람객들이 스릴과 탄성, 폭소를 자아 낼 ‘돌핀고래 프로젠테이선, 돌핀트랙, 밸투가 어드벤쳐, 돌핀케어 등’의 묘기를 펼치게 된다.

    ▲입장료(예상)는 어른 15,000원, 청소년 12,000원으로 거제시민은 30%가 할인되고 노인(65세이상)과 유아(36개월 미만)은 무료며 체험프로그램이 별도 진행된다.

    지세포 돌고래 체험장은 거제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중국계 싱가포르인 사업가 림치용 사장이 싱가포르 민자 150억 원을 투입했으며 ㈜거제씨월드라는 법인을 설립, 26~27년 가량 운영하는 대신, 시설은 모두 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에는 현재 7곳(서울 2, 제주 3, 여수1, 울산 1곳)에 돌고래 공연장이 있으며 울산에 체험장 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