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3월8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3. 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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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향해 붉었노라!

    동백을 찾아서,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거제 팔경의 하나인 여차를 찾아왔습니다. 감히

    거제를 아니보고 봄을 논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