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신춘문학특강>
문학창작과 감상에 대한 지역 내 관심을 환기하고 거제 지역 내 문학적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거제문인협회가 오는 4월1일 신춘문학특강을 개최합니다.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소설가 표성흠 선생과 저명한 수필가이신 정목일 선생의 강의를 통해서 많은 문학적 교류가 있었으면 합니다. 문학에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4월 1일 특강에 오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서 10분께 <변진섭감동콘서트>(4/24,오후7시30분) 티켓을 드립니다.
o 일시 : 2014년 4월 1일(화) 오후4시~6시
o 장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o 강의주제:
-“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는가?” (표성흠)
-“글쓰기의 관점과 탐구” (정목일)
o 강사약력:
-표성흠(소설가)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당선(시) / 경남소설가협회장, 거창문인협회 지회장, 창신대 문학창작과 교수 역임 / 시집 『네가 곧 나다』, 창작집 『열목어를 찾아서』, 장편소설 『뿔뱀』, 『토우』, 동화 『태양신의 아이들』 등 120여권 출간.
-정목일(수필가)
1975년, 월간 「문학」 당선(수필) / 경남문학관 관장, 경남문인협회 협회장 역임, 현,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한국문협 부이사장, 창신대학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 / 수필집 『별이 되어 풀꽃이 되어』, 『만나면서 떠나면서』, 『별보며 쓰는 편지』, 『깨어있는 자만이 숲을 볼 수 있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