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3월26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3. 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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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심도를 마주한 장승포의 봄~

    봄은 결코 울면서 오지 않는다
    마치 통곡하는것 처럼 붉은 꽃을 피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