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1월3일 Facebook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1. 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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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와 1月

    거제도에도 어김없는 겨울이다.

    아침 창을 열면 눈이 와있고 첫눈도 내렸으면 좋겠다고 겨울 푸념을 하지만, 양대 조선소의 산업역군들을 생각하면 진정 축복의 땅이요 행복도시이다.

    새아침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겨울바다가 내려주는 은빛의 향연으로 우리에게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 넣는 축복의 바다이다.

    나는 오늘도 바다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