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1월4일 Facebook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1. 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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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어머니의 친정이며, 저의 외갓집인 경주 양동마을에 도착했읍니다.
    88세의 어머니의 고향에 모시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