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의 문화 칼럼

2014년 1월6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김호일의 블로그 2014. 1. 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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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년 세월에도 그 모습을 잃지 않고 보존되어 오는 양동마을의 외갓집을 오랫만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녀 올 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이곳에는 외숙모와 양동마을 이장이신 외사촌 형님이 살고 계십니다.